유박비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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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박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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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 순환 음식물 건조 분말 유박비료

음식물 쓰레기 대란 문제

  • 음식물쓰레기 규모

  •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발생량 : 280g

  • 2015년 생활폐기물 관리 예산 중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으로 1조 254억원 사용

  • 885만톤의 온실가스 배출, 에너지 718kwh 낭비, 식량자원 가치 등으로 매년 20조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

  • 음식물쓰레기 음⋅폐수 처리 방식

  • 음식물쓰레기는 수분 약 70%, 이물질 약 6.3%, 고형물질 약 23.7%로 구성

  • 폐수로 배출되는 수분은 2013년 해양투기 금지로 육상에서 처리

  • 음식물 쓰레기는 하루 평균 1만4,388톤(2017년 통계), 연간 540만톤 처리비용 1조원, 사회 경제손실 발생

  • 2012년 이후부터 런던협약에 의해, 가축분뇨와 음식물 등과 같은 유기성 폐기물들은 해양투기가 금지

  • 2013년 1월 1일부터 음폐수의 해양투기 금지로 인하여, 정부와 지자체는 그 해결책 마련 때문에 커다란 위기 상황

  • 지자체 음식물 쓰레기 처리 민간업체 과부하로 지자체별 음식물 쓰레기 대란 매년 발생

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 공정

  •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고형물 70% 비료, 퇴비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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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물 건조 분말 유박비료 합법적 유통 허용

  •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분말을 유기질 비료의 원료로 허용

  • 석회 처리 비료의 품질 기준 강화

  • 모든 비료 원료에 비닐 등이 혼입된 이물질 기준 설정

  • 음폐수 사용 금지

  •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 분말은 1㎏당 30∼80원으로 아주까리 유박(150원), 채종유박(330원), 대두박(500원)보다 저렴

  • 수분과 염분 함량은 낮고 비료 가치는 높아 혼합유기질, 유기복합 등의 비료 원료로 사용 가능

  • 음식물류 폐기물 비료의 경우 염분 함량을 2% 이하, 수분을 15% 이하로 규제

  • 석회 처리 비료는 악취와 침출수에 따른 농경지 오염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수분 함량은 50%에서 40%로 낮춤

  • 생석회를 25% 이상 넣도록 의무화

  • 악취 발생 우려가 있으면 유통하지 못하게 하는 ‘안정도 기준’

  • 비료에 이물질 비닐은 0.2%만 넘어도 유통을 금지

< 농촌진흥청 2019년 3월고시 >

음식물 건조 분말 유박비료 장점

염분 농진청 고시안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분말 혼합 비율을 최대 30%로 제한하여 비료에서 염분이 차지하는 함량 2% 이하
영양소 - 일반 유기질비료 원료로 쓰이는 아주까리 유박과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분말의 성분은 매우 흡사
- 아주까리 유박비료 유기물 70%, 인산 2%, 질소 2%
- 음식물 건조분말 유기물 80%, 질소 4%, 인산 2%로 구성
자원순환가치
(수입대체)
- 매년 40만t가량 유박 수입, 연간 수입 비용이 600억원
-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분말의 거래가격은 ㎏당 50원 정도로 아주까리 유박(㎏당 150원)의 3분의1 수준
가성비 음식물류 폐기물 건조분말의 거래가격은 아주까리 유박의 3분의1 수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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